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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라노베 덕후의 특징 - 01




직장인 라노베 덕후는 사회에 큰 공헌을 한다
대여점 등으로 죽살나게 깨지는 출판업계의 큰손이라고 할수 있지
그들이 평균 라노베 관련물품을 구입하는데 들이는 돈은 월평균 20만원을 상회한다
오직 책만 산다고 봤을때 모닁366에서 지른다면 권당 5370으로 쳐도 약 40권
이렇게 하면 1년 안에 6평짜리 비교적 넓은방에 책장을 가득채우고도 남는다
물론 시간상의 문제로 읽는 속도가 지르는 속도에 미치지 못하므로
매달 그렇게 사진 않는다
대신 수백만원 상당의 피규어는 언제나 사정권에 놔두고 있다
가끔 지르는 인간도 있다

직장인 라노베 덕후들의 특징은
자기가 무척 좋아하는 작품에 있어서 까기를 좋아한다는 것이다
A라는 작품에 완전히 모에하고 있을때에도
온라인상에서 심각하게 까대는 것을 즐긴다
그러나 다른놈이 A를 까면 미친듯이 분노한다
기본적으로 독점욕이 강한 츤데레 덕후라고 할수 있다

직장인 라노베 덕후들의 신체적 특징은 멸치들이 많다
나는 직장인 라노베 덕후들이 회사 경비로 지출되는 점심밥 외에
시가 3500원 이상의 음식을 먹는 것을 본적이 없다
카드값, 각종세금, 유류세 등등과 약간의 펀드, 저축을 제외한 모든 돈은
오직 라노베를 구입하기 위한 것이며
회사는 오직 라노베를 사기위한 자금을 조달하는 곳일뿐이다
또한 겨울철에 밖에서 오뎅을 몇개 줏어먹고 왔다면
그날 저녁은 굶고
그렇게 남은 돈은 다음달 신간으로 고스란히 들어간다

직장인 라노베 덕후들의 특징은 동료를 새로 만들기가 힘들다는 것이다
생각해보자
김대리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이란 책 보셨나요 정말 재미있는데
관심있으시면 제가 빌려드릴까요?
과연 회사에 덕후라는 소문이 나면 그 덕후의 앞날이 어찌되겠는가?

직장인 라노베 덕후의 또한가지 특징은
인터넷서점을 엄청나게 애용한다는 것이다
인터넷서점을 이용하면 좀더 저렴하게 살수 있다는 것은 이유가 되지 않는다
기본적으로 그들이 라노베를 지름에 있어서
수량이 얼마가 되건 자금에 허덕이는 일은 결코없다
왜냐하면 그들의 소비방식의 초점은 오직 라노베를 살수있는 자금확보에
모든것을 맞추고 있기 때문에
집에 갈 차비가 없는 일은 아주 가끔있어도 지를돈이 없는 일은 없다

진정한 이유는 서점에서 라노베를 산다는 것은 직장인에게 있어서 상당히 곤혹스러운 일이기때문
나는 나름대로 안면에 철판을 깔고 서점에서 사는 주의였으나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3권을 사던 순간 부터
나는 수줍은 직덕후가 되고말았다
아..그 서점 주인 아들내비가 계산을 하며 날 바라보던 눈빛이란..

노기자카 하루카의 비밀, 나의 스테디셀러라고 할수 있다
학솬 문화사의 굼벵이같은 발간속도로 인해
우리나라에 라노베가 처음 선보이던 시절부터 시작된 시리즈임에도 불구하고
이번 3월 7일에 6권이 나온다..
흠 일본에서도 7권가지 나왔다고 하니 뭐 느린페이스라곤 할수 없겠지만,

기본 스펙은 이렇다

삽화의 90%가 판치라 서비스 컷이며
정~말 아무생각없이 재밌게 읽을수 있는 진정한 하렘물...
그러나 주인공들이 한눈을 파는 일은 없는 아주 흐뭇한 물건이라고 할수있다
이번에 신작애니로 제작이 결정되었다는 얘기가 있다

by ♠GOO | 2008/03/02 19:31 | ▶ANI & 삽질 | 트랙백 | 핑백(1) | 덧글(10)

돌아왔어요 ㅎㅎ



이제 한숨돌리고 다시 블로그로 'ㅅ';;

요즘 보는 애니는 클라나드랑 키미키스, 그리고 월영(츠쿠요미)을 재탕하는중

하아......밀린 번역일기들을 보니

한숨만 ;ㅅ;


앞으로의 번역물 계획은
럭키채널 료오우 학원 방과후의 책상 시리즈를 할까 생각중입니다
은근히 많은 분량이라서 나눠서 해야할듯


아 그리고 타나카 리에님의 일기는 어서 번역을 따라잡아야죠
음...

어이쿠...

by ♠GOO | 2008/01/15 08:49 | ▶ANI & 삽질 | 트랙백 | 덧글(2)

거대하고 후악스런 블로그...


망콘쿈의 거대하고 후악스런블로그...

허허

후악스럽다니

후악후악

다시돌아와서 기뻐 망콘~

왜 망콘의 블로그가 쓸려버려야했는지

심히 유감일뿐 흐

그의 망언을 보면서 즐거워하는 사람도 많은(?)데

시라이시가 와와와 와스레모노 를

와와와 와타라세 준~ 하고불러주면

망콘은 승천할 것이 틀림없는데

추진해보고싶다


사진은 우리 마미마미의 굴욕샷....

흑..

by ♠GOO | 2007/09/26 15:52 | ▶ANI & 삽질 | 트랙백 | 덧글(2)

리에씨 홈페이지에 뭔일이 생긴건가



게시판과 세큐리티 시스템의 보수작업이 있는 건 알지만

어째 리플이 3~4개뿐인걸까

홈페이지를 옮겼나!?

으음?

어!??!?

'ㅅ';;;

회원전용으로 만들려는건 아니겠죠 설마..

그럼 무지하게 서운해지는데 -_-;


.
.
오늘도 밀린일기를 6개 정도 번역했습니다

정말 밀리면

정신줄이 오락가락하게되네요

내일부턴 밀리지 않고 꼬박꼬박 해놔야지

by ♠GOO | 2007/09/26 15:32 | ▶ANI & 삽질 | 트랙백 | 덧글(0)

이노우에 마리나 일기 - 070925 [졸리면 자면되잖아]



[루나티아]라는 온라인 게임에 출연합니다
실은 온라인 게임을 해본적은 없지만
조금씩 이야기를 들어보니 시작하면 멈출수 없는 듯하네요
루나티아로 온라인 데뷰일까 빠져들면 어쩌지~
무슨역인지는 아직 발표되있지 않지만
이후 서비스 개시 예정이니 꼭 플레이 해보세요!
자세한 것은 이쪽↓
http://lunatia.jalecoonline.jp/

그런데 게임의 녹음이 너무나 순조로워서
2시간 예정이었는데 30분에 끝나버리는 무서운 사태가
다음 일까지 미묘하게 시간이 비어버려서
휙 하고 오모테산도 힐즈에 가보았어요
막 생겼을때 가본적은 있는데 역시 거기는 어른의 공간이네요
쇼핑하고 싶어도 할수 있을리가 없어!
가게에 들어가본건 아니고
위에서 아래까지 확 하고 분위기를 맛보고선 바로 나왔어요
왠지..혼자서는 저 공간에 있을수가 없어요
평일의 낮에 오모테산도힐즈에서 혼자 쇼핑이라니..
무슨 귀부인일까.. (웃음)

피곤이 가시질 않아~
아키노씨가 가르쳐준 맛사지에 가볼까
요전에 박씨에게도 맛사지에 가보는게 좋아 라고 들어버렸고
그렇게 굳어있지 않아 라고 생각했더니 [이걸 굳어있지 않다고 하는거야]라니
움..눈치채지 못했어~
여러분들 의외로 다니고 있는 것 같아요
몸이 가벼워진다네요
마이크 앞에서 움직이지 않고 목소리를 내니까 역시 몸은 긴장해서
굳어진게 쌓인다네요
저는 간지럼을 잘타니까 그리 마사지에 어울리지 않는 듯 하지만
그렇게 좋은 것이라면 이번에 한번 시험해봐야지
그래도 저에게 있어 무엇보다 소중한건 역시 수면이네요
오늘은 일찍 돌아왔으니 이제 잘거에요!
내일은 레코딩, 힘내자~!

by ♠GOO | 2007/09/26 15:27 | ▶이노우에 마리나 일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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